노뚝 노블박일 때는 일년에 한번은 낙차했는데 헬멧쓰고 앞뒤 블박 장착한 이후로 사고날 기미는 없어요.
머라할까 블박하고 헬멧이 부적효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는 느낌이네요. 요즘에는 헬멧이나 블박 없으면 안타는데 이렇게 안전한 상황이라면 노뚝 노블박 어떨까 고민되네요.
여름이라서 블박 열 많이 받고 헬멧 땀이...
머라할까 블박하고 헬멧이 부적효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는 느낌이네요. 요즘에는 헬멧이나 블박 없으면 안타는데 이렇게 안전한 상황이라면 노뚝 노블박 어떨까 고민되네요.
여름이라서 블박 열 많이 받고 헬멧 땀이...
마음가짐의 차이라고 해야되남.. 공사장에서도 노뚝 아조씨들이 사고 더 많이 남
그렇군요. 뚝배기 쓰고는 다녀야 겠네요.
고양이가 어느 날 갑자기 튀어나온다든지 알 수 없게 나는 게 사고라 뚝은 계속 쓰고 있어야 해 유토피아 시원하고 조음 이쁘고
밤에 고라니 튀어나온 적 있어요. 그리고 유토피아 헬멧 엄청 비싸네요 ㅠㅠ
솔까 블박 헬멧 준비했다?? 난 안전하게 탈거란 느낌이랄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있어야지
나름 안전하고 법규 지키면서 탄다고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저 타는 거 보면 어떻게 생각하나 모르겠어요 ㅎㄹ
나도 그 생각해. 그래서 내가 탄 블박영상 보면서 복기하곤 해. 아... 내가 여기서 이렇게 하면 안됐구나
천천히 타는데도 다른사람이 와서 박을거 같은 느낌이 들긴 함요
사고 나지는 않았지만 상대 자전거가 급가속으로 박으러 오는 분 좀 있더군요.
블박은 컨텐츠의 의미도 잇음ㅋㅋㅋㅋ
맞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