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쯤에 자전거도로 왕복 20km쯤 타는데 오늘은 시간이 안날 것 같아서 아침에 달렸거든?


근데 진짜 시작할 때부터 페달이 존나 무거운 거임... ㅅㅂ
그래도 운동으로 타는거라 최대한 밟으려고 했는데 정신 나가는줄 알았다.

존나 더워. 진짜로 힘들어서 뒤지는 게 아니라 다른 의미로 생명에 위협을 느낌.

처음부터 끝까지 집에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만 했다.
내일부터는 절대로 낮에 자전거 안탄다. 여름 진짜 존나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