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차가 사이즈 S였는데 키 170이라 너무 작진 않았음
좀 더 편하게 타고 싶어서 M 사이즈 갈까 생각중
근데 다운튜브 못 생긴건 진짜...
암튼 전기자전거 첫 경험인데 무게 보다는 406 휠만 굴리다가 700c 휠 굴려보니 모터 꺼도 존나 잘 나가는게 제일 좋았고 모터 켜니까 에코모드만 해도 페달 너무 가벼워서 깜짝 놀람;
그리고 미벨 20 밟는 느낌으로 밟으니 25 금방 넘어가서 휠 크기 차이가 진짜 넘사구나하고 느꼈다.
다만 체인링은 40t 정도였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함 1x인데 47t는 너무 부담스러웠어.
에코말고 스마트 모드 있는데 그게 자도에선 젤 좋음. 안막히면 배터리도 덜쓰구..
기존에 타는 미벨 무게가 14kg 넘어서 그런가 3kg 정도 늘어난거론 엄청 무겁다 체감은 딱히 못함; 자도에선 걍 끄고 타도 큰 불편함 못 느끼겠던데; 내가 너무 무거운 잔차에 익숙한건가;
나두 자이언트거 fast sr e+ 타는데.. 배터리무게가 3.4 총중량이 19.x 정도 되던데. 25km/h 넘어가면 어차피 전력차단되니 켜고 다니면 됨. 추월해야할때나 업힐때만 지원되니까 그러면 안드로이드 앱으로 케이던스 파악용.. 기어변속 자주할필요 없고
리볼트 좋지
신용카드는 답을 알고 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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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모터때에 비하면 양반 됐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