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들이 대천해수욕장에서 펜션잡고 논다길래
꼽사리낄라고 가는중인데 내가 부여오면서 평속 30 밑으로 떨군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진짜
뭐 봉크고 염분부족이고 지랄이고 그냥 속도가 안나 돌겠네
심지어 역풍까지 쳐맞으면서 가는중..
온도계 아까 37도 찍던데 ㅅㅂ..
꼽사리낄라고 가는중인데 내가 부여오면서 평속 30 밑으로 떨군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진짜
뭐 봉크고 염분부족이고 지랄이고 그냥 속도가 안나 돌겠네
심지어 역풍까지 쳐맞으면서 가는중..
온도계 아까 37도 찍던데 ㅅㅂ..
크흡 더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