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존나 안써져서 7시까지 쓰고 11시에 깨서 수업듣고 공부하다가 밥때 놓쳐서 저녁 든든하게 먹고 타고왔음
저번달 100키로밖에 못타서 너무 답답하고 우울했음…
바다 보러가고 싶었는데 가족들 일정이랑 날씨가 안따라줘서 실패

원래 여기 거쳐서

여까지만 주로 타는데 오늘은 먼가 더 가고 싶더라 아직 밝기도 하고

그래서 강 따라서 쭉 끝까지 타고왔음

건너편에 공군기지?도 보이고

탑건 직관도 함 3회차 IMAX 개꿀
암튼 너무 즐거웠다 카본차로 타는것도 쭉쭉 나가는게 기분좋네 이거 걍 안고 죽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