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존나 안써져서 7시까지 쓰고 11시에 깨서 수업듣고 공부하다가 밥때 놓쳐서 저녁 든든하게 먹고 타고왔음
저번달 100키로밖에 못타서 너무 답답하고 우울했음…
바다 보러가고 싶었는데 가족들 일정이랑 날씨가 안따라줘서 실패
원래 여기 거쳐서
여까지만 주로 타는데 오늘은 먼가 더 가고 싶더라 아직 밝기도 하고
그래서 강 따라서 쭉 끝까지 타고왔음
건너편에 공군기지?도 보이고
탑건 직관도 함 3회차 IMAX 개꿀
암튼 너무 즐거웠다 카본차로 타는것도 쭉쭉 나가는게 기분좋네 이거 걍 안고 죽을까…
행복해 보인댜 - dc App
진짜로…너무 행복하다 스트레스 쌓인거 다 날아가는거 같아 내년엔 꼭 브레베도 가보고싶다
역시 비앙키!! 너무 이쁘네요 - dc App
비앙키쨩 팔려는거 아니였음?
영국놈들 재고관리 ㅈ같이 해서 살려는거 팔렸대…일단은 내가 당분간 탈거야
아하 그렇게 된거구먼
나도 팔고 싶었는데…자주 나오는 매물이 아니라 반포기상태 몇년뒤를 기약하는걸로…
비앙키 매물아닌가?
이젠 아님 당분간 내가 탈꺼야…홍차년들이 내가 살려는거 팔아주겠다면서 딴놈한테 팔았대
라이딩 ㅡ 츄
아직 안늦었다 야라 드가자
오늘 바로 조지곤 싶으나 휴가 첫날 쉬는건 국룰..
라이딩이 마음의 휴식인거신데…암튼 휴가 즐겁게 보내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