져지,빕은 당연 파노말,라파 이런교복들은 못입는건 당연하고
생전 들어보지 못한 브랜드 져지 빕을 입고 있길래........이건 어디꺼냐고 물어보니깐
엄청.... 뭐... 원래 이태리원단 어쩌고 저쩌고......핏이 자기몸에 어쩌고 저쩌고.......
뭐 결론은 알리.....
오늘 새로운걸 알았는데 로뚱은
헬멧도 카스크 홍진 펠코너 이런거 한강가면 누구나 쓰고 있는것들.......
이런것도 안맞데?
집에 돌아오면서 생각해보니깐..... 왜 안맞지?? 머리통도 살찌나??싶은데......
로뚱되면 두개골도 커짐??
홍진은 대두도 어느정도 맞는뎅 그리고 살이 많이찌면 머리에도 살찜
그래?? 머리도 쌀찜?? 목뒤 살찌는거까진 알겠는데 ㅋ
잘 안찌긴해도 찌긴찜 그리고 약간만쪄도 둘레가 1-2센치가 훅훅 올라가니까 헬멧같은거 찾기힘들지
오홍 그렇구만 ㅋ 어휴 절대 살찌지 말아야지
두피에도 살찌는거 첨알았네;
그러니깐 말이야 차라리 자기 골격이 커서 라지사이즈가 안맞는다고했으면 이해했을텐데......살이쪄서 헬멧도 맞는게 없다고 하니깐 ㅋㅋㅋ
얼굴도 살이 찌니까 헬멧이 안어울리는것도 있지 않을까
뭐 그렇다고 지금 쓰는 헬멧이 어울린다고 생각하지 못하겠던데? 그냥 머리에 들어가니깐 쓴 느낌이야....
살이 쪘다기보다 첨부터 크고 둥그렇게 태어나서 잘 안맞는거 아닐까? 극단적인 단두형이면 헬멧맞는거찾기 너무어렵긴하지
제생각도 그렇고요 이건 로뚱이던 멸치던 마찬가지죠.... 제가 아는 로뚱은 자기가 살쪄서 안맞다고 하니깐... 이러는거에요...
두피에 살쪄서 안맞긴 힘들거같은데 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유전적으로 몸도 뚱뚱하고 머리뼈도 용량이 크게 설계된 사람이지 않을까싶음. 살 잔뜩빼도 자꾸 다시 원래몸무개로 돌아오는 그런 식으로 유전자에 각인된 체형자체가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