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경매란걸 해본적이 없었는데
정말 필요한 휠셋이 일본 야후경매에 떴었어요
사실 구매대행이라 제가 했다고 보기에도 조금,,,

해외 직구 쪽은 아직 잘 모르기 때문에 돈 조금 내더라도 편하게 하고 싶어서 구매대행을 썻습니다
사실 구매대행쪽도 잘 모르기때문에 믿어도 되나 싶기도 했습니다만 꼭 가졌으면 하는 휠셋이라서 고민하다가, 대행료 바가지 쓴다거나 하면 인생 교훈 하나 배우는 교육비라고 생각하고 구매대행 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그리고 11시쯤 경매가 끝났고 낙찰자는 제가 되었습니다. 이제 물품 금액만 지불하면 되는 상황이네요. 결제 내용 보면 대행 수수료나 배송료가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다행,,

낙찰가도 생각보다 안높아서 다행이네요. 물건 파는 쪽도 자전거쪽으로 많이 파는거보니 샾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믿어 볼만 하다고 생각하고,,

이제 물건 상태나, 결제, 배송 기간만 문제 없으면 좋겠네요

나중에 휠셋 오면 또 글을 올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