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7시반~9시 사이
도심은 거의 해당사항 없긴 한데
문제는 공원이나 지방도, 하천자도임
100m에 한번씩 날벌레가 얼굴에 부딪히거나 입에 들어감
공짜단백질 개꿀인데 단백질을 이걸로 채우고싶진 않음....
가끔 콧구멍으로 들어가면 ㅅㅂ
저녁 7시반~9시 사이
도심은 거의 해당사항 없긴 한데
문제는 공원이나 지방도, 하천자도임
100m에 한번씩 날벌레가 얼굴에 부딪히거나 입에 들어감
공짜단백질 개꿀인데 단백질을 이걸로 채우고싶진 않음....
가끔 콧구멍으로 들어가면 ㅅㅂ
저때만 벌레 나옴?
우리동네 기준인데 아예 낮은 더워서 그런지 거의 없고 아예 밤에도 달리면서 맞진 않드라
해질녘이 심하긴하지
저때 달릴 일 있으면 무조건 마스크씀... 이마에 부딪힐때 느낌 이상하드라
벌레들 야쓰타임은 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