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이탈리아
베르사체 페라가모 몽클레르 펜디 구찌 프라다 돌체 앤 가바나 아르마니
미국
랄프로렌 바나나 리퍼블릭 갭 아베크롬비 홀리스터 폴 프랭크 브룩스 브라더스 타미 힐피거 캘빈 클라인
자전거
이탈리아
비앙키 데로사 콜나고 피나렐로 치넬리 토마지니 지오스 윌리어 데다차이
미국
스페셜라이즈드 캐논데일 트렉
80년대 미국에서 자전거 붐이 불 때
미국 자전거 동호인들 사이에서
'자전거는 이태리지!' 하며 프레임은 물론
구동계 휠 타이어 바테잎까지 'all 이태리제 아니면 진정한 이태리산이 아니다'라며
미국과 이탈리아 브랜드 인식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였음
그 후 미국에서 프레임과 구동계까지 대량생산하게 된 후에도 포드 vs 페라리 대결처럼 미국은 이태리제에 비해 한 수 아래라는 인식이 있었음
대회와 선수 등 후원과 홍보를 꾸준히 한 결과 인지도와 인식이 변화했고 현재와 같이
'이태리제? 그거 감성 찾는 사람이 타는 브랜드 아니냐?'는 사람이 생겨날 정도로 미국 브랜드가 시장을 접수했음
감성 유럽, 성능 미쿡 어느시장에 가나 다 똑같은거 같음
상남자들은 미국거 좋아함
80년대 그시절에는 이태리 수준으로도 기술발이 먹혔거든. 근데 에어로 다이나믹이나 소재 기술이 발달하니까 이태리나 프랑스 공바 애들이 자본력 내세운 미국애들에 밀려서 생긴게 UCI규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