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함급 기변 몇번 해봤지만

콜나고만의 경쾌함을 가진 녀석을 만나본 적이 없다

기변 할때마다 매번 그녀석이 떠오름

러그방식에서 오는 차이인지는 모르겠고
댄싱칠때의 그 느낌이란...잊을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