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전거 타기 시작한지 이제 1년 됨,,,
작년 여름 말쯤에 클릿을 처음 껴봣었고,,
페달은 클릿이였는데 그냥 운동화신고 탔었읍니다,,,
어느정도 속도가 붙은 상태(케이던스가 높은상태)에서
노면이 불안정하거나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리면 발털리고
댄싱 짧게 짧게 다리풀려고 치려고 해도 케이던스 좀 올라가면 발 털림,,,
탑튜브에 주저 앉아 낙차만 겨우 피한적도 있음,,,
클릿이 좋은게 하이케이던스 상태에서도 발이 절대 털리지않는다는 안정감을 줘서
무리하게 고단을 써서 케이던스를 낮추지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생각함,,,
클릿이 위험하다는건
어차피 클릿은 정상적으로 타고있는 상황에선 절ㅡ대로 안넘어짐,,,
보통 클릿낀사람이 넘어지는경우는 사고나 위급한 상황에서 발을 못뺀경우인데,,
그런 경우엔 평페달인사람도 넘어질 확률 높다생각함,,,
작년 여름 말쯤에 클릿을 처음 껴봣었고,,
페달은 클릿이였는데 그냥 운동화신고 탔었읍니다,,,
어느정도 속도가 붙은 상태(케이던스가 높은상태)에서
노면이 불안정하거나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리면 발털리고
댄싱 짧게 짧게 다리풀려고 치려고 해도 케이던스 좀 올라가면 발 털림,,,
탑튜브에 주저 앉아 낙차만 겨우 피한적도 있음,,,
클릿이 좋은게 하이케이던스 상태에서도 발이 절대 털리지않는다는 안정감을 줘서
무리하게 고단을 써서 케이던스를 낮추지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생각함,,,
클릿이 위험하다는건
어차피 클릿은 정상적으로 타고있는 상황에선 절ㅡ대로 안넘어짐,,,
보통 클릿낀사람이 넘어지는경우는 사고나 위급한 상황에서 발을 못뺀경우인데,,
그런 경우엔 평페달인사람도 넘어질 확률 높다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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