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주말에 디지게 타고와도

300km만 안넘으면 그 다음날이나  다다음날 영향 없었는데

며칠전에 총 300km그렇게 빡센거도 아닌거 타고온 영향이 아직도 살짝 느껴지네


늙어가지고 그런가 아직도 ㅈㄴ애새끼지만
확실하게 회복이 잘안된다


마지막으로 장거리다녀온게 5월 600인데
지금 다시그걸 할수있을까 싶네


시험때문에, 장마때문에 한달 쫌 넘게 쉰게 이렇게 클줄이야



근데 그와중에도 아직도 자전거 못타는게 존나빡치네 씨발


비좀그만와라 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