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본적 없는 업힐 두곳을 탈 기회가되어 성남쪽으로 출발

하오고개 : 개인적으로 남산보다 거리는 길지만

조금더 쉬운 느낌이였음. 공도여서 지면 접지력이 좋고

길도 넓어서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음.

1회전은 코스익히고 2회때는 피알라이딩...

물론 기준점을 몰랐지만 6분대 못간건 아쉽. 그게 바로 내 엔진.

여우고개 : 하오고개 바로 옆에 있어서 출발.

엄청 짧은방면 마지막 고각+헤어핀 느낌 커브는

예전 삼막사 시야 탁 트여서 오르막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이는 소위 '절망감'을 주는 느낌이였지만 꾸역 밟으면 되는.

후에 반지에서 콜라하나 마시고 마무리 남산.

하늘이 맑았다가 점점 흐려지는거 보고 복귀땐 침좀 흘리고 무복.

아무튼 오늘은 눈치게임 성공했고

갤럼들 항상 안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