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로그…
저번에 갔던데서 조금 더 갔음

컨디션이 좀 안좋긴 했는데 들어오면서 쉴때 이지랄 나있길래 좀 당황했는데 좀 탈수록 다리에 힘이 들어가서 어느정도 회복한듯

항상 쉬는 13키로 지점

오늘 처음가본 농촌 20km지점 여기서 빽함
더갈까 했는데 쫄튀; 오면서 생각해보니 좋은 선택이었던거 같다

돌아오는길에 큰소리 나길래 쉬면서 비행기 구경도 함
대충 봤는데 엄청 깔끔하고 멋있더라

아재들 담배랑 보급까먹고 이지랄해놓고 감 다 발기부전 걸렸으면 좋겠고
밤새고 타서 항속 3-4정도 줄어서 좀 재미없고 힘들기만 했는데 15키로 넘어가면서부터 다리 힘 들어가면서 재밌게 타고온듯 님들도 빨리 나가서 비오기전에 타셈 림브도 비 맞으면서 타고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