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처럼 원래는 스피커 달라고 만든 액세서리긴 한데
이걸 물건 장착부 스트랩만 좀 긴걸로 바꾸면 카고케이지로도 쓸수 있을거 같음(아래 사진같은 물건)
또 프레임/포크에 스트랩으로 묶을수있는 부분도 있고
그걸로 고정이 안된다면 전기테이프 등을 감기도 괜찮아 보임
(중요)
그리고 짐을 달지 않을때도 너무 크지 않고 적당히 컴팩트해 보이고.
무엇보다 장점은 가격인데 10달러 정도면 한개를 살수 있을듯.
우려되는점은 프레임/포크에 고정되는 강도나 구조물 자체의 강도...
일단 속는셈 치고 주문해봐야겠다 ㅋㅋ
토픽 버사케이지 써봤는데 저런게 생각보다 별로드라
어떤점에서?? 근데 앞쪽에 가방달라면 난 딱히 대안이 없는수준임
차라리 랙달고 페니어백이 훨 나음
매번 열고 꽂는게 ㅈㄴ 귀찮음
그리고 나도 저거 사려고했는데 가방 목적으로 나온 버사케이지도 7L 가방 똑디 지지 못해서 탈출하려 하드라
아 그런건 ㄱㅊ음 자주쓰는건 딴데 넣으면 되긴 해서 패니어는 프론트에는 랙달 방법이 없고 반대로 리어에 너무 많이 달면 주행성능이 좀 그래서
ㅇㅎ 그런거면 좀 생각해봐야겠네 ㄱㅅ
바닥 지지가 생각보다 작고, 잔진동에 생각보다 잘 풀려. 결정적으로 내 포크 너트 토크 맞게 조였는데 망가져서 더 화났음 ㅋㅋㅋ
알리면 사지마셈 품질 안봐도 구려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