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구: 오투휠스 몬스터 R차 (이름:용범)

무게:약 13kg(물병,가방,자물쇠포함)

패달:평패달

기어비:14단(중간2단 후방7단)


내 몸무게:약59kg

키:비공개

나이:15 (중3)

성별: 여

옷: 

하계:어느 학교의 체육복(상의) 우리학교 체육복(하의)

동계:어느 학교의 체육복(상하의+잠바)


페달링하는 방식:

속도만 올릴려면?> 기어비를 올리고 페달링을 유지한다

속도를 올리면서 유지하려면?> 기어비를 가볍게 두고 빠르게 페달링을 한다.


기어비를 세는 방법

>케바케지만 나는 오른쪽 부터 왼쪽으로 센다


중간 1단

>평소와 운동때 사용하는 기어비


1단:가장 무겁다 운동시에도 사용하지 않으며 장거리를 편히 갈때 사용 운동시에 사용하지 않는이유는 너무 힘들뿐더러 근육무리가 잘온다.


2단:운동시에 최대기어비 잠깐 속도를 유지하는데 사용하며 별로 사용하지 않는다.


3단: 오토바이의 수동변속기마냥 변속하다보면 오는 지경.

2단보단 무리가 덜하며 4단보단 답답하다.


1단~3단:단거리 주행시 잘 사용하나 30km/h의 목표가 생긴뒤로 잘 안쓴다.


4단: 회전율을 올리기 탁월하다. 30km를 유지할때 가끔 두는 위치 아직까지는 30km유지를 4단에서 하고 있다.


5단:30km유지에 탁월하며 회전율 유지가 좋고 근육의 피로가 덜하나 체력이 부족하다. 


3단~5단: 장거리시에 잘 사용한다. 또한 30km속도 유지의 공신들이다 


6단: 일상에서 탈 때의 주 사용 기어비. 최고속도 25~26이며 이이상 속도를 올리면 속도를 버티지 못하고 패달에서 다리가 떨어진다.


7단: 일상에서 쓰지만 업휠때나 쓰는 기어비


6단~7단: 일상용 기어비 7단은 업휠때나 쓴다. 사실상 잘 안쓴다.


중간 2단

>정리할게 없다... 업휠에서만 써서 쓸게 읍다...

힘들면 기어비를 올리는 정도?


그 외

>페달을 돌리는건 체력부분이 담당하는 것 같다.

가끔씩 심장이 터질것 같이 페달링을 하고싶다.


페달을 누르는건 근력부분인것 같다. 업휠을 오를때 디지게 다리와 허리가 아프다ㅠ


속도를 올릴 때 서서 댄싱을 치는 건 바보 같은 짓이다.

서서 댄싱을 치지 말고 에어로 자세를 취하면서 핸들을 잡고 살포시 내 쪽으로 당기는 느낌으로 힘을 주고 패달링을 한다.

24나오던게 28나왔다.


자전거 무게와 내 무게를 합쳐도 성인보다 가볍다. 하지만 파워는 딸린다. 그치만 가벼운 무게로 인한 이득도 있다.

평지의 속도다. 힘을 그나마 덜줘도 속도 유지가 잘된다.

대부분은 평지일텐데 평지에서 이득이라면 좋은 것 같다.


하지만 단점이 심하다.

업휠때 자전거가 무겁고 파워가 약해서 무조건 뒤쳐진다.

다운휠때는 가벼운 몸과 약한 파워때매 속도면에서 뒤쳐진다.


점점 시간과 거리를 늘리고 마지막에는 쥐어짜듯 달린다, 쥐어짜듯 달릴때 최고속도가 나오도록 하게 한다. 


속도가 잘나오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일상생활에서 받는 스트래스를 토해내듯 타는거다.


일단은 여기까지다. 


선수가 목표냐고 말한다면 아니라고 답할꺼다.

지금 내 목표는 30km에 평속 30달성일뿐이다.


너무 큰 목표는 너무 쉽게 포기하게 하니까 작은 것 부터 계단식으로 나아갈꺼다!

물론 선수도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