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메리다 e원 식스티 975 예약하고 지금 10개월째 기다리는데 메리다에서 전기자전거 작년 하반기 올해 상반기 선주문 다 취소 때리고 오른 가격으로 다시 받는다는 카더라를 들음


그러다 옆동네에 지개미 리볼트 e+ 들어와서 시승해 봤는데 디자인 빼면 ㅆㅅㅌㅊ인거 같아서 고민중임


메리다는 앞으로 최소 1개월 이상 기다려야 되고 지개미는 입금하면 바로 출고 가능


근데 메리다 샵이 단골 가게라 샵 사장 진짜 물건 안 들어와서 미쳐가는걸 쭉 봐와서 짠하기도 하고... 하 시발 고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