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메리다 e원 식스티 975 예약하고 지금 10개월째 기다리는데 메리다에서 전기자전거 작년 하반기 올해 상반기 선주문 다 취소 때리고 오른 가격으로 다시 받는다는 카더라를 들음
그러다 옆동네에 지개미 리볼트 e+ 들어와서 시승해 봤는데 디자인 빼면 ㅆㅅㅌㅊ인거 같아서 고민중임
메리다는 앞으로 최소 1개월 이상 기다려야 되고 지개미는 입금하면 바로 출고 가능
근데 메리다 샵이 단골 가게라 샵 사장 진짜 물건 안 들어와서 미쳐가는걸 쭉 봐와서 짠하기도 하고... 하 시발 고민된다
맘에 들면 고
메리다는 진짜 기약없는 느낌이던데... - dc App
리볼트 사는 걸 강력히 추천함 - dc App
재고 유무는 둘째치고 성능이나 향후 미래를 볼 적에도 자이언트 리볼트가 압도적으로 우위임 - dc App
전자 사자마자 팔고 싶으면 허브 모터 방식 로드 사면 되고 잘 타려면 미드 드라이브 사셈 - dc App
참고로 리볼트 배터리 장착식 업글되니(게다가 생각보다 안 비쌈) 여러모로 나음 말레 물건은 물통에 붙이는 건데 그 무거운 걸 물통에 다는 거라 비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