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평일에 한강 및 지천 자도에서 가볍게 야간라이딩 하는 것처럼 부담없고 여유로운 기분으로 탈 수 있는 경우가 전세계적으로 별로 없음...

물론 내가 한강에서 실제로 사고는 안당해서 그렇게 미화해서 추억하는거일수도 있음. 지금 생각해보니까 좃될뻔한적은 많았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