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가 10년가까이 되니까...속도계 센서도 맛이 간건지 이번에 물이 들어간건지 


아예 먹통이 되어 있길래... 


우선 집에 와서 Q20이라는 신박한 물건으로 정비를 했더니 원상태로 작동은 하는거 같은데... 


자세히 보니 이미 센서 뚜껑도 금간거 보니까... 이거 방수는 안될듯 해서 Q20으로 마무리 하길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센서도 오래는 못쓸꺼 같아서 예비용으로 주문함... 




신형은 듀오트랩 S던데... 어짜비 구형프레임에는 장착이 안되는것 같아서 구형중에 블투지원되는게 있길래 


사긴 했는데..


이거 일요일에도 발송했다는 메시지 오긴 햇는데...


실제로 배송은 아니겠지??


그나 저나 이런 날씨에 나가면 거의 90프로의 확률로 맛탱이 갈수 있다....


날씨가 너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