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창녕보에서 하구둑 구간 완전 사막같이 느껴졌었는데

최근에 가보니까 화장실 개 많아서 한여름에도 한 5키로마다 계속 물 보급 되는데

최대한 샤워같이 500미리정도 되는 물로 계속 보급해가면서 적셔주면 개 시원하게 탈 수 있을거 같은데

분무기를 하나 핸들바 가방에 넣어서 뿌리는게 나으려나 아님 물방울 너무 작으면 덜 시원하니

그냥 페트병으로 머리에서 붓는게 나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