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합 가까이 올라가는데 말로만 듣던 흰빕에 흰저지녀 목격함
신기한 건 둘째 치고 뒤에서 보위무사 팩이 고함 지르면서 튀어나올 거 같아서 정신이 번쩍 들더라
오른쪽으로 호다닥 붙으면서 숄더 체크하는데 보위무사가 하나도 안 보임
그래도 혹시 몰라서 한 몇분은 계속 숄더 체크 하다가 뒤에서 올라오던 두명 팩이 추월해 갈 때 따라서 추월해 감
솔직히 라이딩하다 여라 보면 좆같다는 생각밖에 안듦
전에는 암사고개 역방향 올라가는데 여라 한 명이 추월해가더니 뒤에서 정말로 12인팩이 쫒아옴
자도 업힐은 맞은편으로 다운힐 쏘는 사람들 때문에 더 조심해야 하는데 미친새끼들 같더라
자장구 타고 있을 때는 여라 조심해라 진짜
여왕벌과 뒤쫒아가는 벌떼들 ㄷㄷ
흰빕 간혹 보이던데 이쁘긴 하더라. 물론 여라 말고 옷이... 흰빕 힌젖에 주황색 조끼입었던데 간지 쩜
따라는가되 절대 추월하지 않는 호위무사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