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생활차나 미니벨로들을 추월하면 해볼만하다고 여기는지

따라오다가 신나게 밟고 앞으로 나가더라 ㅋㅋㅋㅋ

그러다가 30초 후에 다시 제끼던가

가끔 백점 놓으면 재미있겠다고 생각해서 잠깐 밟고 후사경 보는데

붙을 엄두도 못내는 것 보고 웃기도 하고

lsd효과는 만족하는 중

일단 애프터번 없고

다리 대미지 적고

심박 점점 내려가는 거 보이고

여름이라 sst치는 거 거의 목숨거는 일인데 안해도 성장하고

sst가 능사가 아니란 걸 잘 느끼고 있음

자꾸 버릇대로 템포로 타려고 하서 수시로 심박 체크하는 것에 신경쓰는 것이 제일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