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생활차나 미니벨로들을 추월하면 해볼만하다고 여기는지
따라오다가 신나게 밟고 앞으로 나가더라 ㅋㅋㅋㅋ
그러다가 30초 후에 다시 제끼던가
가끔 백점 놓으면 재미있겠다고 생각해서 잠깐 밟고 후사경 보는데
붙을 엄두도 못내는 것 보고 웃기도 하고
lsd효과는 만족하는 중
일단 애프터번 없고
다리 대미지 적고
심박 점점 내려가는 거 보이고
여름이라 sst치는 거 거의 목숨거는 일인데 안해도 성장하고
sst가 능사가 아니란 걸 잘 느끼고 있음
자꾸 버릇대로 템포로 타려고 하서 수시로 심박 체크하는 것에 신경쓰는 것이 제일 힘듦
LSD 애프터번 SST 그게 다 뭔데 씹덕아
그거 모르면 자전거 갤 왜옴?
너같은 놈빼고는 추월하고 추월당하고 하는거엔 뭣도 신경안씀 ㅋㅋㅋ
ㅋㅋㅋㅋㅋ 어제 내 뒤 따라오다 댄싱치고 튀어나간 틀딱인가보네 바로 밟아주니 따라오다 퍼진 병신 ㅋㅋ자전거 원투데이도 아니고 모를 수가 없지ㅜㅋㅋ
추월하면 걍 지나가는갑다 하는거지 경쟁대회 나오셨어요??
링리야 너 글 못읽어?
아무리 lsd를 해도 미벨 생활차에 추월당할 수준이면 자격지심이 많이 심한가보네..
따릉이하고 미니벨로에 자격지심 느끼는 인생 ㅇㄷ
lsd로 타고 가니 붙어하다고 느끼는 돈 없고 능지처참 거지새끼 ㅇㄷ
붙어볼만하다고
LSD뛸때는 속도계에 주행시간 거리 심박존 이 3개만 딱 표기시켜놓고 무념무상으로 페달링함
존2로 평속 30은 나와야지. 더 열심히 타도록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