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이나 영등포구, 구로구쪽에서 ㅇㅇ...차라리 트랙같은데 있으면 좋겠다야라할때 사람 거의 없는 곳에서 가끔 묵직하게 겁나 밟는데갑자기 스텔스 조깅러 나온적 있어서 겁나 무서워짐...하 정녕 로라밖에 방법이 없는걸까
행주대교만 넘으면 무지성평지가능 파주누리길 두둥등장
호오 거기는 스텔스 조깅러 잘 안오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