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크랙 무서워서 카본 자전거 한번도 안타봤는데
이번에 카본 갈까 하면서도 진짜 겁나게 무섭다..
누가 와서 박거나 낙차 한번 잘못하면
개같이 멸망아니여...
걍 500~600 순식간에 날라가는건데..
신나게 새 자전거 사고 눌루랄라 잘 가다가
옆에서 어떤분이 박으면 그대로 ㅂㅂ 아님?


얼마전에 싯포 흘러내림 이슈도 있었고
걍 알루가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