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낑낑거리면서 튜블리스 세팅 해봄...
피렐리 피제로 레이스 tlr
패키지에 써있는대로 내 몸무게에 맞게 90psi 로 세팅
오늘 짧게 타보고 왔는데 오시발.,..
뭔가 퍽퍽 거리던 충격에서 통통 으로 바뀜 ㅋㅋㅋ 일단 이거부터 좋다
콘티넨탈 울트라 스포츠 25c 클린쳐 + 뭔지모를 튜브
요게 저번주 금욜 8일날 탄거
평일에 오래 탈수가 없어서 안양천 따라서 왕복 22 키로 정도 찍고 돌아오고 있음
저질체력이라 부끄럽다...ㅅㅂ ㅠㅠ
피렐리 피제로 레이스 tlr
뭐 2키로 정도면 컨디션 따라서 오르내릴수 있는 수치려나???
거리도 워낙 짧아서 ㅋㅋㅋㅋㅋ
근데 확실히 더 밟기 편해서 체감은 확실했음
만속스러워잉b
이제 주말에 한강까지 나가봐야겠다....@.,@...
슈발베원 쓰다가 오천성 쓸때 신세계였고 피제로 갈아탈때 또 신세계드라
나도 전에 슈발베에서 오천성 클린챠로 갔을때도 감동이었움 ㄹㅇ ㅋㅋ
25c 클린처 쓸땐 노면단차 지나가면 핸들바에 손바닥 체벌당하는 기분이었는데 28c 튜블리스 쓰고부턴 그냥 뭐가 있구나 하는 느낌정도만 남ㅋㅋ
진짜 왜 다 28c 추천하는지 알겠더라 ㅋㅋㅋ 든든함
물론 같은 25c라도 정말 확달라짐ㅋㅋ 이젠 튜블리스 없인 살수없는 몸이 돼버려..
타이어 잘껴짐? 이번주에 첫 피렐리로 튜블리스 세팅하는데 ㅋㅋ
ㅇㅇ 걍 슬슬 끼고 마지막만 주걱으로 밀어넣으니 끝 바람도 일반 장펌프로 조지니까 땅 땅 소리나면서 잘 껴짐 오히려 끼기전에 컨티넨탈 씨발것이 좆같이 안빠져서 가위로 끊어내면서 제거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