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진 않은데 습하니까 숨만 쉬어도 이슬이 코에 맺히는 기분

노면도 좀 젖어있고 나무데크는 밟으면 슬립행 열차라 강제로 천천히 탔워

그래도 간만에 나가니까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