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존나 짧은 자린이는 제외
자린이는 무조건 왠만하면 살 줄줄 빠질꺼임

또한 열심히 타거나 훈련을 하는 고인물 제외

문제는 그냥 고인물
운동이란 어차피 다 익숙해지고 실력도 실력이지만
노하우가 생기고 그게 몸에 익음

자전거에서 노하우란?
적은 힘으로 얼마나 빨리 멀리 갈수 있느냐

그리고 그게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곳은?
익숙한 업힐 , 낙타등

고여버렸을 수록 그 코스에서 어디서 얼마나 힘을 써야되는지
몸이 기억할것

단언컨데 같은 체력의 자린이와 고인물이라면
고인물이 압도적으로 빠름

그리고 적어도 나포함 내 주변 그저 고인물들은
자린이 시절 살빠졌던 기억도 있고 한때 열심히 탔던 가닥으로
살을 빼는 방법도 잘 알고 있음

근데? 그걸 할줄 알고 마음만 먹으면 금방뺀다는 마음으로
다이어트를 내일부터함

문제는 나이가 들수록 자전거에 익숙할수록 살이 안빠짐 ㅋㅋ

그래서 나 포함 내 주변 고인물들중에
로뚱이 많음.
그리고 그들은 자전거를 보는 시선이 다름
그저 풍경도 보고 가끔은 땀도 흘리는 그런 배나온 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