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령보다 박진고개가 더 힘들었고 박진보다 영아지가 더 힘들었음...

영아지는 진짜 슬슬 오르막 끝날때 된거같은데? 느낌들어서 더 가보면 오르막 더 나오는걸 10번 넘게 겪은득

어떻게 이딴 길이 자전거 종주길이 될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