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중에 안 쓰게 된 핸들바 팔다보니 뭔가 외국인이 쓰는 한국어 같이 말하는 사람하고 예약이 잡혔어.
팔러 가서 도로 반대편에 있다고 했더니 나보고 손 흔드는데 척수반사적으로 머리 숙여서 인사함 ㅋㅋㅋ
잠시 이야기하다 북악을 좋아한다길래 PR이 얼마냐 물어보니까 칸논달레 알루차 타는데 남산 PR이 4분 대래... 알고보니 엠시터더라...
스트라바 아이디 물어보면서 맞팔하자 그래서 핸들바 팔러 갔다가 졸지에 엠시터 맞팔 생겨서 돌아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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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ㅋㅋㅋㅋㅋ
어쩐지 자전거 얼룩이 험악하더라... - dc App
슈퍼인싸 ㄷㄷ
웅얼웅얼거리니까 혼자 다 알아듣더라... 엠시터 대단해... - dc App
인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