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아파트 단지 들어와서 1층 현관 20여미터 남은 지점에서
전조등 끄고 기어 풀면서 슥 들어오는데

한 어린 커플인데 남자는 근처 고등학교 교복, 여자는 검은색 헐렁한 돌핀팬츠? 같은거 입고 지나가는거야

여자 뒷태의 허리 골반 허벅지 라인 ㄹㅇ ㅆㅅㅌㅊ 어디가서나 ㅆㅅㅌㅊ 짝짝짝...!! 찬사 받을만한 몸매라서
와오 개쩌네 생각하는데

갑자기 남자애가 여자 우측 응딩이 움켜 잡더니 주물럭거리는 거야

31년 모솔아다 로붕이 그 충격적인 장면에 그만 핸들바를 놓치고 휘청이고 말았어

겨우 자세 추스르고 다시 앞을 바라봤는데 비틀거린 나를 그 남자애가 씩 웃으면서 쳐다보고 여자애가 놀랔 얼굴로 처다보는데 갑자기 식은땀이 나고 너무너무 부끄러워서 현관 비번 칠 생각도 못해서 집에 못올라가고 내 3년동안 단짝인 메리다 스컬트라 400의 기어를 올리고 도망쳐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