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 오랜만에 다녀왔는데
운동 좋아하니까 운동할 때 쓰라고
마침 고민중이던 샥즈를 선물로 사주심..ㅠ

서울 돌아와서 북악 3회전 돌았는데
앞뒤로 아무도 없고 조용하니까
노래 따라 부르면서 신나게 탔는데
코너 돌면서 동호회 사람들 딱 마주침
창피해서 이제 같이 못탄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