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구간이 있음 자도와 강 사이에 풀이 엄청 나 있는데여기 달릴 때마다 엄청 큰 곤충이 얼굴이랑 팔 다리에 와서갖다 박는데 팔다리는 물론이거니와 얇은 버프덕에 얼굴에도 생명체의 촉감이 느껴지는 게 아주 불쾌하고자전거 속도 + 날아오는 속도로 맞아서 깜짝깜짝 놀랠때가 많음본인 벌레 공포증도 있어서 여기선 속도 안 내거나 걍 안 가는중..메뚜기 같던데 메뚜기들이 밤에 불빛에 달려드는 특성이 있나?- dc official App
거의 모든벌레가 그러지 않나.. - dc App
고럼 낮에 가면 좀 덜하겠네 ㅋㅋ
대부분의 벌레는 불빛에 환장함
메뚜기는 다를줄 알아쒀..
날파리는 그러려니 하겠는데 메뚜기는 진짜 무섭네
진짜 크기땜에 묵직하고 소리도 넘나 소름끼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