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는 야간이라 더 쏘지는 않았는데, 

자도에 상존하는 빌런들땜에라도 더 쏘긴 무서븜..


사실 저러케 한 50Km 달리고 국수 한그릇 땡기고 나면

허벅지가 묵지근한게... 결국 전철타고 점프복귀 하는게 현실 ㅋㅋ


한 100Km 가뿐하게 탈라믄 어케 훈련해야 하남요?

걍 침질질 악깡버로 조낸 밟으면 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