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에 사서 프레임 분질러먹고 예비프레임까지 준비해놓고 타는 로드 한 대 

2014년즈음인가 지인한테 나눔받아서 동네 편의점 갈 때 타거나 사무실 갖다놓고 타는 스트라이다 한 대 

3년 전에 브롬톤 뽕맞아서 충동구매한 유사브롬톤 한 대

부모님 출퇴근용으로 사놓은 치사이클 한 대 

외삼촌이 자긴 안탄다고 던져줘서 수리비만 100만원째 들이고 있는 16년 된 하텔 므틉 한 대 




근데 여기에서 만족이 안되고 그래블이랑 로드 한대씩 기추하고싶음 

근데 오토바이도 이미 두 대네? 

이쯤되면 물욕도 병이다 싶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