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소도시 이야기**
몇년전에나 기함타는 사람도 적고 거기에 이태리 기함타는
사람은 더 적었으니 ㅋㅋ
그땐 솔직히 타고 가면 오~이러기도 하고
관심도 갖고 많이 물어보기도 했지
그런 과도한 관심이 부담스러워 오히려 자전거 막다루기도
하고 손가락질 받을까 두려워 오히려 더 열심히 타고
관리도 시큰둥하게 했던 기억이 난다.
시선이 쏠리는데 애지중지하면 티낸다 자랑한다는 식으로
몰아갈법한 프로 불편러들이 있었기도 했고
애초에 자전거 관리하면서 타는 스타일이 아니기도 했다.
요즘엔?? 많은 사람들이 기함을 타거나 기함을 경험해본 사람들
이거니와 기함이 아니어도 천만원 근처에 육박하는
미친 가격인상과 사람들의 익숙함으로 그닥.........
기함을 사는건 솔직히 나만 그럴수 있는데 성능이 아니라
자기만족이고 나란 새끼는 분명히 어떠한 방식으로든
결국 기함을 갈꺼라서 중복투자를 막는 지극히 경제적인 이유도
있다


결론 : 나는 현명한 소비를 하고있다 ㅅㄱㅅㄱ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