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즐거운 행위라는 것을 모두 거세당하고 오로지 먹고 사는데만 집중해야 하는 인생
부모도.. 비슷한 놈들끼리 모인 친구들도.. 누구도 그런 취미라는 것을 알려주지 않음
그렇게 이십년 삼십년 살다보면 남들 취미생활에 공격적으로 변한 병신 하나가 탄생하는 것임
그렇다고 실제로 얼굴 맞대고 시비를 걸 수 있느냐...? 그건 절대 못함 쳐맞을까봐...
늘 을의 입장... 패배자의 입장에서 살아왔기 때문...
그 울분을... 이미 뿌리깊게 박힌 열등감을... 익명의 힘을 빌려 여기서 털어내는 것 뿐...
순살치킨 만들기
울겠다
야무지게 패네 - dc App
난 남의 갤로그 뒤적거리면서 저격할거리 있나 찾아보는세끼가 ㄹㅇ 현실에서 어떤놈인지 존나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