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의도인증센터 직전
> 지방사는사람들은 당연히 강옆으로 가야된다는 생각에 양갈림길에서 좌측으로 가는사람들 은근많은데 좌측으로 가면 오히려 국회의사당 우측으로빠지고 우측으로 가야 인증센터나옴

2. 뚝섬가려고 북단으로 올라갔을경우 중랑천
> 이것도 지방사는사람들 은근 햇갈리는코스임 아무생각없이 강만 끼고 달리다보면 중랑천이 한강인줄알고 계속 북쪽으로 올라가게됨 혹시 가다가 갑자기 한양대가 옆에보인다? 그럼 길 잘못든거임

3. 정확한위치는 기억안나는데 소조령부근
> 확실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소조령 이화령사이었나? 대충 그쯤이었던거같은데 신나게 공도길 다운힐하고나서 갑자기 시골길로 좌회전하는 구간이있음 다운힐 끝나기전에 나오는곳이고 표지판도 안보여서 은근 다내려가고나서 다시 올라오는사람들있음

4. 구미직전구간
> 구미보~구미구간에서 공사하는짧은구간이 있는데 지금은 공사가 마무리됬을지도? 거기 우회하라고 하는데 네비대로가면 이상한 산길지나서 무덤도 지나고 함 걍 바로옆으로 지나가는게 나음

5. 강정보~달성보(사문진교)
> 여긴 2번햇갈리는게 일단 강정보넘어서 가다보면 사문진교를 건너기위해 다시 올라가야되는데 올라가는길이 되게 이상해서 길헤매는 사람들있음 그리고 사문진교건너면 또 다시 자도합류하는길이 좀 햇갈리게되어있는데 일단 좀 헤매도 내려만 가면 대충 합류할수있음

6. 밀양~삼량진
> 내가봤을때 여기가 제일 햇갈림 일단 기본적으로 다른길들은 표지판을 보고 따라가면되는데 여긴 표지판도 제대로없고 밀양쯤에서 갑자기 강건너서 강북단으로 가라는 표지판있음
아마 이게 남단에 자전거도로 생기기전 공식코스였나봄 지금은 남단으로 가는게 국룰이라 표지판따라 다리위로 올라가면 다시 유턴하라고 표지판떠서 사람 햇갈리게함
그리고 삼량진까지 가는길중 많은사람들이 햇갈리는 마사터널 이게 산밑에 숨어있음 일반 공도로 가다보면 산 오르막 시작되기직전에 우측에 계단이 나오는데 그계단으로 올라가야 마사터널나옴


여기적은거외에는 대부분 표지판이 잘되어있어서 어지간한곳 외에는 길 잃을만한곳이 없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