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당기는 페달링이라고 따라해 봤는데

종아리 쥐만 잘오고

그냥 어느 다죽어가는 할아버지가 케이던스 높은 페달링 할라면서

3시 방향에서 힘준다음에 바로 반대쪽 발 힘주고

리듬 타면서 힘주고 힘준다음 발에 신경 쓰지 말라고 했는데

그대로 따라 하니깐 확실히 힘도 덜들고 종아리 쥐도 안오고

둔근에 엄청 집중하면서탐

당기는 패달링 아직도 감안오는데 이건 감 확실히 오면서

자전거 탈때 엄청 도움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