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당기는 페달링이라고 따라해 봤는데
종아리 쥐만 잘오고
그냥 어느 다죽어가는 할아버지가 케이던스 높은 페달링 할라면서
3시 방향에서 힘준다음에 바로 반대쪽 발 힘주고
리듬 타면서 힘주고 힘준다음 발에 신경 쓰지 말라고 했는데
그대로 따라 하니깐 확실히 힘도 덜들고 종아리 쥐도 안오고
둔근에 엄청 집중하면서탐
당기는 패달링 아직도 감안오는데 이건 감 확실히 오면서
자전거 탈때 엄청 도움됐음
종아리 쥐만 잘오고
그냥 어느 다죽어가는 할아버지가 케이던스 높은 페달링 할라면서
3시 방향에서 힘준다음에 바로 반대쪽 발 힘주고
리듬 타면서 힘주고 힘준다음 발에 신경 쓰지 말라고 했는데
그대로 따라 하니깐 확실히 힘도 덜들고 종아리 쥐도 안오고
둔근에 엄청 집중하면서탐
당기는 패달링 아직도 감안오는데 이건 감 확실히 오면서
자전거 탈때 엄청 도움됐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당기는 페달링 하라고 해도 못하겠음. 몇번 흉내내다가 말음. 원 그리듯이 하는 건 그다지 어렵지도 않고 더 느낌 좋음
그 선수출신들의 당기는 페달링 의미가 정확히 어떤건지 모르겠음. 지들끼리만 당연하게 통하는 얘기처럼 말해버리니. 일단 설명이 일반인 눈높이로 설명이 된게 없다는거. 무언가 생략을 많이하고 말해논거 같다
영상으로만보고 되는거면 로라방 다 문닫았을것.. 로라방가서 나도 반신반의했는데 지금은 페달링 엄청좋아짐
답은 교육인가? 세종 살아서 받기도 힘든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