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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헉헉거리면서 잘탄다고
기록해놓은건 지루해서 못보겠고

얘는 자린이가 점점 성장하면서 도장깨기하는 스토리라
시트콤같은 에피소드 보는 느낌임
국종도 도전하고 업힐도 하나씩 도전하고
여자 자튜버임에도 이쁜척이나 그런 노골적인거 없고...
초반엔 말조차도 어색한 초보 유튜버느낌 많이 났음

아부지 돌아가시기전엔
가족끼리 화목한것도 보기좋았고
그 후론 동생하고 계속 같이 다님
멀리 가거나 복귀하기 힘들땐
자접한 첫째가 늘 차로 데리러 옴

같은 뉴비입장에서 동질감 느끼고 그랬는데
요샌 많이 성장해서 그냥 자튜버 되버렸다

- MY23 지개미 똥텐드 데칼 떡상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