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점대
- 자린이 구간
- 경력은 10년인데 설렁설렁 투어링으로 타서 여기서 계속 머무르는 경우도 있음
- 한강에 많음
2점대
- 본인의 구간
- 아마도 대부분 로싸갤러의 구간
- 도싸 기준 자린이
3점대
- 본인의 지역에서 거의 모든 사람을 추월 하며 달릴 수 있음
- 웬만한 코스는 다 타봤고 1년 마일리지로 경쟁하기 시작 함
- 도싸 기준 자린이
4점대
- 일단 현실에선 본 적 없음
- KOM을 욕심내지 않을까...? 아니면 대회 입상? 4점 해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 도싸에서도 농담 안하기 시작하는 구간
5점대
- 선수
6점대
- 타데이 포가차
4점대부터는 트로피 따고다니기 시작할듯ㅋㅋ
4점 초반까지는 열정적인 동호회가면 쉽게 만남
딱 3점 턱걸이 인데 주변에 나보다 훨 잘타는 사람이 더 많음..
안녕하세요 0점대입니다
해봤자 5분 카테고리 4네
3점대 초반인데 주변 지인들 전부 괴수밖에 없어서 걍 찌그러져서 지내는 중..
작년에 3.8까지올랏는데 그래도동네에서뒤쳐짐...엠시터들은 진짜괴물들이야..
큰 동호회가면 4점대 한명 씩 있을 듯
부상전에 3.6까지 진짜 순식간에 올렸음. 술끊고 매일같이 로라 탔는데 금방금방 늘어서 재밌었는데 어느 순간 정체되더라. 근데 업힐에서 찐굇수 인터벌 한번에 정리되는 수준이 3점대인듯. 내가 그랬음 ㅋㅋ - dc App
요새 4점대 차고 넘쳐.... 니 주위에 없을뿐
동호회 뻥파워 가지고 4점대 차고 넘친다는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