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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대

- 자린이 구간

- 경력은 10년인데 설렁설렁 투어링으로 타서 여기서 계속 머무르는 경우도 있음

- 한강에 많음


2점대

- 본인의 구간

- 아마도 대부분 로싸갤러의 구간

- 도싸 기준 자린이


3점대

- 본인의 지역에서 거의 모든 사람을 추월 하며 달릴 수 있음

- 웬만한 코스는 다 타봤고 1년 마일리지로 경쟁하기 시작 함

- 도싸 기준 자린이


4점대

- 일단 현실에선 본 적 없음

- KOM을 욕심내지 않을까...? 아니면 대회 입상? 4점 해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 도싸에서도 농담 안하기 시작하는 구간


5점대

- 선수


6점대

- 타데이 포가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