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입문을 이녀석으로 함. 사브 접이식 미니스프린터.칭구가 함 타봐라 하고 빌려준거라 내껀 아니였음.그 후에 사서 타고 댕긴 메이드인 샵아조씨 드래곤볼 하드테일지금은 삼춘에게 드렸는데, 아직도 잘타고 다니신다.
사브 저거 내 드림카였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ㅇ 8am EST라서 좀다가 저녁 9시임
장바구니에 핸들바 스터프2개랑 와후용 어뎁터 저장해놓음 ㅋㅋ 핸들바만 열리면 됨
이번달은 샥즈만 지를려고 했는데 이건 어쩔 수가 없다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