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입문기
벨로라인 투두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서 얘는 아직 안 팔고 창고에 분해해서 보관중임
두번째 로드
첼로 케인 마크2
가볍긴 했지만 물렁물렁한 성향의 프레임.. 대신 장거리에서 몸이 편했던 걸로 기억
어윈 휠셋이 경쾌한 편이라 궁합이 좋았었다
현재 주력기
포커스 이자르코맥스
말해 뭐함 내 드림바이크였다 지금까지 대만족중
므틉 입문기
폴리곤 시스큐
저걸로 안가본곳이 없음 해외도 종종 다녀옴
지금은 아버지 운동용으로 은퇴생활 하는중
현재 므틉
큐브 리액션
기술 발전이 무섭긴 하더라.. 가볍고 반응성 좋고 산에서도 쭉쭉 잘 치고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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