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향력이 매우 크다.
12시에서 미는 동작이 직접적으로 출력에 큰 힘을 주지는 못하지만
1시에서 3시 최대 출력을 낼 수 있는 구간에서 제대로 페달을 밀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준비동작으로써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케이던스 95, 100 이상 점점 올라갈수록 페달링하는데 불편한 느낌이 드는 사람들은 거의 100%가
페달 스트로크 시작지점이 아래쪽에 있을 확률이 매우 높다.
그 상태에서 억지 케이던스를 뽑아내게 되면 당기는 페달링을 할 수 밖에 없어서 출력도 제대로 나오지 않을 뿐더러 부상위험이 높다.
저 아마추어 6시에 힘방향 보소.. 안장을 뒤로 미는 것도 중요하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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