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계속 60키로 이하로만 타고있어서,,
마이 갑갑함,,,
조만간 아라뱃길 시작점 다시 가볼 생각중,,,
요새 강아지 목줄 존나 길게 두고 자전거도로에 함정마냥 길 막고,,
강아지들 크게 짖으면서 튀어나오는 경우 굉장히 많이 봄,,,
심지어 대형견인데 통제 못하는 유치원생 얘들한테 목줄 쥐여주고 어른들끼리 자전거도로에서 걸으면서
수다떤다,,,
제발 그러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서행하다가 역시나 튀어나오는거 예상하고 풀브레이크 잡아서 얘 눈앞에서 멈췄는데,,
너무 기분이 좋지 않드라,,,
화풀이로 집에와서 사이다 한잔 했음,,,
마이 갑갑함,,,
조만간 아라뱃길 시작점 다시 가볼 생각중,,,
요새 강아지 목줄 존나 길게 두고 자전거도로에 함정마냥 길 막고,,
강아지들 크게 짖으면서 튀어나오는 경우 굉장히 많이 봄,,,
심지어 대형견인데 통제 못하는 유치원생 얘들한테 목줄 쥐여주고 어른들끼리 자전거도로에서 걸으면서
수다떤다,,,
제발 그러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서행하다가 역시나 튀어나오는거 예상하고 풀브레이크 잡아서 얘 눈앞에서 멈췄는데,,
너무 기분이 좋지 않드라,,,
화풀이로 집에와서 사이다 한잔 했음,,,
굇수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