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자즌거 뒤져보는 맛에 요즘 사는데
펠트가 뭔가 뭔가 있더라
FELT Breed carbon 라고함
일단 요즘 그라블의
비대칭 체인스테이를 가졋음
이거슨 체인링, 타이어 클리어런스를 넓게 가지는 역할을 함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디자인이고
뷰닌도 그냥 반대쪽 체인스테이도 내려줬으면... 싶음
공식 클리어런스는
29×2.0
2인치 즉 50mm 타이어가 들어감
존나게 크다..
때문에 체인스테이 길이가 짧음
한사이즈 큰 비교 그림이긴 하지만
리치또한 마니 길다
다른 54사이즈 CX인 크럭스랑 비교해봐도
체인스테이가 짧음 힘전달에 비교적 유리할수잇다
싯포스트는 27.2mm, 30.9mm 원형을 모두 사용가능하고
27.2 싯포스트를 이용하면 댐버를 껴서
승차감을 향상 가능함
싯튜브가 낮으니 100mm정도의
가변 싯포스트의 적용이 쉬워질것이라고 보임
공홈 또한 Dropper ready 라고 말함
프론트샥 또한 이용가능하다고
공홈에 나오며
23년에 공식출시하면 그때 순정으로
달고나올지 봐야할듯 함
가격은 프레임셋 $2500
자이언트 TCX Advanced pro와 같음
가성비라인에 뭔가 또 하나 추가되엇다
요즘 추세를 보아하니
그리즐도 2인치 , 프론트샥, 가변가능
누크프루프 디거는 샥, 가변 순정
요즘 그라블들 추세를 보니까
1. 롱리치, 숏스템(60mm)
2. 45mm 이상의 클리어런스 확보
3. 드로퍼 포스트
4. 서스펜션 포크
요소들을 끼워넣어 오프로드 다운힐에서
더 공격적인 라이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는 기체가 많이 출시된다
XC랑 다를게 뭔가 싶다가도
도로에선 더 빠르고
장거리 라이딩에서도
드롭바의 이점을 챙긴다는게 긍정적인 부분이다
그리고 그 대척점에 있는 쓰벨러 아스뻬로
에아로 레이씽 그라벨..
하튼 그래블은 컨셉 다양해서
찾아보는 맛이 잇음
그래블하세요
하드테일 타면 아쉬운점이 하나씩 있는데 진짜 그래블 보면 참기 힘든듯..
거기서 아쉬운건 드롭바 딱 하나임 ㅋㅋㅋ
그래블에 샥이랑 드롭바? 못참거든요..
이거 히트다
기변마렵다고 하세요
체크포인트 못잃어!!! 빼애애애애앵!
기추
휄트가 그라블을? ㄷㄷㄷ
에어로하게 뽑을줄 알앗는데 뭔가 존내 공격적인데스
그래블은 정말 자유스럽네요
보다보면 좀 덜 자유로워도 될거같아요
"내가 그라블이라고 부르고 오프로드 꼬라박으면 그라블임 아무튼 새끼들아" 가 그라블의 원점인듯.
흙밟으면 암튼 그라블
이정도면 걍 드롭달린 하드테일인데
나도 입문할때 그거원했는데 아직도 몸이 원함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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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산악 / 엔듀,투어링 / 에어로, 레이싱 쪽으로 수렴하더라구용
그리즐이랑 디거 보는데 와 진짜 내년까지 어떻게 기다리면 딱 생각한대로 자전거 뚝딱 나올거 같네..
상상한 모든게 다 잇는세상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