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안써봄
써볼생각이었는데
내주위사람들이나 디씨 글이나 뭐 다 보면
튜블리스 쓰다가 옆쪽 뜯어지거나 터저서 실란트 질질새고 안매꿔저서 야외에서 대처 안되고 결국 타이어 통째로 교체하는걸 너무 자주봄
시발 안좋은거아님?
난 지금까지 클린처만 써왔는데
공기압 줄이고타는거 안좋아해서 승차감, 힘전달 그런거 신경 안쓰고 110넣고탐
튜블리스의 어떤 면이 펑크방지에서 도움이 되는거냐
실란트가 실펑크를 매꿔준다?
클린처는 걍 고압넣으면 좆같은거 밟지않는 이상 펑크가 안난다고 보거든? 나는
걍 저압을 넣고싶은 사람이 쓰는게 튜블리스라고 보는게 맞는거냐
튜블리스가 터질꺼면 다른것도 다 터짐
다들 그런소리 하는데 난 클린처 타이어만 3만km타면서 썻는데 사이드가 터지는건 본적도없음
응 맞아. 고압 통통통 튀는거 상관없으면 랜도너라면 클린처가 훨씬 올바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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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마즘 ㅋㅋㅋㅋ
튜브리스로 바꾸고 2년동안 한번도 크게 안터짐 딱한번 지렁이 씀 - dc App
튜블리스 "때문에" 옆이 뜯어진다는건 말이 안됨
니 말대로 튜블리스 옆구리가 터진건 좆같은거 밟거나 타이어 수명 다되서거나 한거고 거기다가 실란트가 막아줄 확률까지 더해지는데 그거마저 실패하니까 관심을 많이 받는것
그냥 간단하게 압정을 타이어에 한 10개정도 박고 빼면 클린쳐는 무조건 못탐 근데 튜블리스는 어지간하면 그정도는 자동으로 매꿈
튜블리스 한번 경험하고 와 씹 승차감 죽이네 하고 게석 튜블리스로 타는중
옆이 터진게 튜블리스때문에 터진건 아닐거같은데
니가 쓴거 클린처 쓰면서 다 격어봤어. 외부 충격으로 카본이 깨질 정도면 알루는 먼저 깨진다는 것과 비슷한 말임.
일단 튜브 펑쳐라눈 요인 하나는 제거되는거니 유리한건 맞지.
이왕 튜브리스 설치하는 김에 비싼 타이어로 가는거지.. 비싼놈들은 가벼운 대신 사이드가 약하거든.. 튜브리스도 싸고 튼튼한놈들이 있는데 대신 무겁고.. 그 무게면 클린쳐하지 왜사냐 소릴듣는거지 - dc App
나도 튜브리스 설치 3시간만에 펑크 났는데 바로 메꾸더라.. 자갈길 다이렉트로 지나가니 바로 펑크 - dc App
그란폰도에서 펑크나서 갈고 있는거 보면 100프로 클린쳐라서요…갈수는 있는데 걍 귀찭잖아요 ㅎㅎ 근데 본인 편하시면 걍 클린쳐 쓰면 되고 바꿀 필요는 없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