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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써봄

써볼생각이었는데

내주위사람들이나 디씨 글이나 뭐 다 보면
튜블리스 쓰다가 옆쪽 뜯어지거나 터저서 실란트 질질새고 안매꿔저서 야외에서 대처 안되고 결국 타이어 통째로 교체하는걸 너무 자주봄





시발 안좋은거아님?

난 지금까지 클린처만 써왔는데
공기압 줄이고타는거 안좋아해서 승차감, 힘전달 그런거 신경 안쓰고 110넣고탐



튜블리스의 어떤 면이 펑크방지에서 도움이 되는거냐
실란트가 실펑크를 매꿔준다?
클린처는 걍 고압넣으면 좆같은거 밟지않는 이상 펑크가 안난다고 보거든? 나는



걍 저압을 넣고싶은 사람이 쓰는게 튜블리스라고 보는게 맞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