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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은 어제 뒤진 오천성)


각각 장단이 있는거같습니다.


대충 느낀점 적어보면


클린처 :

비상시 처치할만한 인프라가 잘 되어있음 (어디서나 구매 가능한 펑크패치, 튜브)

스네이크바이트면 그냥 주옥됨(튜브교체 필수)

타이어장착이 제일 쉽고 길바닥에서 타이어 분리 가능


튜블러 :

상대적으로 제일 고압을 넣어서 도로위 이물질들에서 비교적 자유로움(웬만한건 다 튕겨버림, 광주>임진각 풀 공도 국종 어택앤포스 튜블러로 해냄)

장착후 하루는 못탄다고 봐야함(본드시공시, 테이프는 바로가능하다고 함)

타이어교체가 매우 번거롭다. (길바닥에서 망했을시 훅가버림)

실란트 사용가능


튜블리스 :

저압이라 최고의 승차감

펑크시 비상조치가 제일 쉽다(실란트가 메꿔주고 안되면 쑤시기만 하면 되는 다트나 지렁이 사용가능)

타이어 교채가 매우 번거롭다만, 길바닥에선 임시방편 후 주행가능해서 집에와서 해도됨

휠과 타이어 호환성을 꼼꼼히 따져봐야한다(훅리스의 경우)

실란트 필수인걸로 알고있음


대충 이렇네요


판단은 알아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