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어제 뒤진 오천성)
각각 장단이 있는거같습니다.
대충 느낀점 적어보면
클린처 :
비상시 처치할만한 인프라가 잘 되어있음 (어디서나 구매 가능한 펑크패치, 튜브)
스네이크바이트면 그냥 주옥됨(튜브교체 필수)
타이어장착이 제일 쉽고 길바닥에서 타이어 분리 가능
튜블러 :
상대적으로 제일 고압을 넣어서 도로위 이물질들에서 비교적 자유로움(웬만한건 다 튕겨버림, 광주>임진각 풀 공도 국종 어택앤포스 튜블러로 해냄)
장착후 하루는 못탄다고 봐야함(본드시공시, 테이프는 바로가능하다고 함)
타이어교체가 매우 번거롭다. (길바닥에서 망했을시 훅가버림)
실란트 사용가능
튜블리스 :
저압이라 최고의 승차감
펑크시 비상조치가 제일 쉽다(실란트가 메꿔주고 안되면 쑤시기만 하면 되는 다트나 지렁이 사용가능)
타이어 교채가 매우 번거롭다만, 길바닥에선 임시방편 후 주행가능해서 집에와서 해도됨
휠과 타이어 호환성을 꼼꼼히 따져봐야한다(훅리스의 경우)
실란트 필수인걸로 알고있음
대충 이렇네요
판단은 알아서들
튜블러만 아니면
근데 희한한게 튜블러쓸땐 빵구 한번도 없었는데 튜블리스 바꾸니 2달새 펑크가 두번남요 ㅋㅋㅋ 공기압과도 상관관계가 있을듯?
라이더가 기본 소양만 있다면 오직 운에 맡기는거라 ㅋㅋㅋ
결론.. 펑크는 운빨임 ㅋㅋ
튜블러랑 튜블리스 차이가 튜블러는 고압 튜불러수눈 저압?
방식자체가 다릅니다. 튜블러는 통타이어를 림에 직접 접착제로 붙이는 방식이고, 튜블리스는 클린처와 비슷한 체결방식이지만 안에 튜브가 안들어가는 차이예용
클린처는 타이어따로 튜브 따로 튜블러는 타이어에 튜브가 붙어있는거 튜블리스는 튜브가 없음
그런고로 튜블러는 타이어만 공기압 버티면 되니까 상대적 고압이 가능한거고, 고압인편이 림과의 체결성이 높아 110psi이상 넣는거구요, 튜블리스는 공기압을 타이어, 비드, 림, 림테이프등이 같이 버텨줘야되기때문에 튜블러보다 상대적으로 저압이라고 할 수 있겠네용
에몬다 sl7은 튜블리스 휠로 주넹 ㅇㅎ
튜블리스가 최고시다!
승차감면에서는 ㅆ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