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취미로 하면서 같이 자전거 파는 애들이 많음그래서 판매보단 자기 동호호인들 아지트를 주 목적으로 매장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음가보면 자기 친구들하고 노가리깐다고 주객전도돼서 손님한텐 존나 틱틱거림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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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거 몇대 팔면 마진은 남으니깐
그리고 동호회에서 장소 대여비로 일정 금액도 받을거임
내가 갔던곳은 다 나이 지긋한 아저씨들이라 그런건 없었는데 눈탱이를 침
주변에 괜찮은 정비샵 두곳있어서 다행
뭐노 부업이노 ㅋㅋㅋㅋㅋㅋ - dc App
자전거뿐만 아니라 저런거 은근 많음
그 동호회 회원들이 바싼자전거 팔아주거든....
ㄹㅇ ㅋㅋ
맞아 돈 많은 아저씨들은 취미로 입문할때도 몇백씩 그냥 박으니까
오히려 반대로 손님들 중에 친한줄 알고 선넘는 사람많아서 쫌 벽두는 사람도 많음
동호회랑 라이딩 가느라고 주말에 장사안함....가끔 평일에도 시합참가한다고 안함
ㄹㅇ ㅋㅋ
취미가 아니라 업으로 하는 곳도 ㅅㅂ ㅋㅋㅋ 동네 자전거포는 어떻게 통수칠까 컴팔이 폰팔이 이런거랑 똑같음
현수막으로 동호회 회원모집 이딴거 붙어져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