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게 다니는 단골들이 주변 지인 소개 시켜줘서 오고

그렇게 늘려가는거 같더라고.


심지어 잼민이들도 친구 소개해서 피팅같은거 받으러

우루루 몰려오고 샵 사장은 잼민이들테 피자나

햄버거 쏘고 그러더라.

나중에 물어보니 친구들 잘 데려온다나??


나도 샵 갔다가 찾아온 잼민이들 덕에

피자나 햄버거 얻어먹은게 수차례 ㅋㅋ


난 보통 내가 다니는 단골샵을 주변에 소개는 잘 안함.

내 이름 대고 찾아갔는데 진상 부리는 인간 있을까봐 ㅋ

점잖은 사람한테나 알려주는편임

또 샵사장이 투머치토커라 서로 성향이 안맞으면

안 좋아할 사람도 있을거 같아서 ㅋ

난 재미있는데 좋은 정보도 얻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