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로 25분 거리에 있는 곳임


단골샵이 되려면 간단한 정비라도 자주 찾아가고

샵에서 파는 물건들이 인터넷이랑 비교해서

얼마 차이 안나면 가서 구입하면서

얼굴을 익혀놓는게 좋지.


나는 정비 받으면서 기다릴 때 마실 음료로

사가서  같이 마심 얘기도 하고.


붙임성 없는 사람도 저건 할 수 있는거잖아.


내가 자주가는 단골샵은 아니지만

친절한 샵 두곳 알려준다면

청계9가? 청계바이크

합정역 자이언트

손님 대응이 정석으로 훌륭한거 같아